블록체인코리아 데일리 뉴스 2019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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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마트





월마트, 의약품 추적 블록체인 컨소시엄 메디레저에 합류


모건 크릭 창립자, "월스트리트는 비트코인을 과소평가하고있다"


Gartner : 기업에서 사용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90%는 18개월 내에 폐기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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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의약품 추적 블록체인 컨소시엄 메디레저에 합류

https://bit.ly/2W8Qags


월마트가 의약품의 출처를 추적하기 위한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컨소시엄 '메디레저'에 합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메디레저의 대변인은 월마트가 합류한 사실을 확인했지만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월마트가 블록체인 기술을 더 깊이 사용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앞서, 월마트는 IBM의 푸드 트러스트에 합류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푸드 트러스트는 하이퍼레저 패브릭 플랫폼에 구축된 공급망을 통해 식품을 추적하는 시스템입니다.

코인데스크는 월마트의 메디레저 합류가 이전 푸드 트러스트를 통했을 때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까르푸(Carrefour)가 "식료품 관리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한 것이 매출의 증대로 이어졌다"며 "구매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더 많은 제품으로 확장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까르푸는 닭고기, 달걀, 우유 등 20개 품목에 자체 블록체인 식료품 추적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모건 크릭 창립자, "월스트리트는 비트코인을 과소평가하고있다"

https://bit.ly/2KriR5V


비트코인은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4개월간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사용자들은 기존의 피아트 기반 시장이 비트코인의 잠재력에 눈을 돌릴 것으로 기대했으나, 월스트리트의 자산 운용사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에 대한 낡은 개념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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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모건 크릭 디지털 에셋의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월스트리트는 비트코인을 완전히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네트워크 효과, 브랜딩, 희소성, 컴퓨팅 파워, 탈중앙화 등의 가치 요인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은행가들의 이해 부족은 평범한 시민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Gartner : 기업에서 사용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90%는 18개월 내에 폐기될 수 있어

https://bit.ly/2Z49ahW


리서치 회사인 가트너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90%가 향후 18개월 이내에 교체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회사의 선임 연구 책임자인 아드리안 리는 "블록체인 플랫폼은 신흥 플랫폼"이라며 업계가 성숙하기 전에 해결해야 할 일련의 과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많은 CIO가 블록체인의 기능과 단기적인 이점을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기술로 과대평가하여 블록체인 플랫폼 공급업체 및 서비스 제공 업체의 서비스를 평가할 때 비 현실적인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가트너는 "이러한 문제는 블록체인 시장이 서로 겹치거나 상호 보완적인 단편적인 시스템과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며, "향후 5년 이내에 단일 지배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이 등장하지 않을 것이고, 대신 멀티 플랫폼 세계가 개발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 가트너는 2025년까지 세계 상위 10대 식료품 업체 중 20%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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