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트위터
암호화폐 결제 수용 업체, 지난 6년간 700% 이상 증가
비트코인 블록사이즈 사상 최대치 도달
뉴욕 연방 은행, "암호화폐는 중장기적으로 달러에 도전 못해"
암호화폐 결제 수용 업체, 지난 6년간 700% 이상 증가
https://goo.gl/cU6dVv
사이버 보안 회사 카스퍼스키 랩의 조사에 따르면 약 13%의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이 연구는 22개국의 12,000명 이상의 소비자로부터 응답을 수집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용카드와 직불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은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 방법으로, 81%의 응답자가 온라인 구매시 신용/직불 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여러 국가에서 13%의 사람들이 갖는 의미는 매우 중요합니다.
한편,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허용하는 기업들이 꾸준히 증가해 2013년 12월 이후 700% 이상 증가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Coinmap에 따르면 6년전 1,789개의 암호화폐 수용 업체가 있었다면, 현재는 14,346 곳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에콰도르와 베네수엘라와 같은 국가에서의 암호화폐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남아메리카 북쪽의 비트코인 수용 열지도는 6년전과 많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블록사이즈 사상 최대치 도달
https://goo.gl/EBUWwh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비용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최근 상황에서 비트코인의 새로 생성되는 블록 사이즈가 평균 1.3MB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블록체인 닷컴의 최신 데이터 12일 기준에 따르면 평균 블록 크기가 1.305 메가바이트로 기록상 가장 큰 수치입니다.
사실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약 10분마다 새로 만들어지는 블록은 이미 1MB보다 커진 상태입니다.
이 수치는 2017년 9월 SegWit이 도입되기전, 비트코인 블록 사이즈의 한계였습니다.
그러나 Segwit의 도입으로 블록 사이즈 개념이 블록 무게로 대체되어 최대 4MB까지의 용량을 허용합니다.
현재 Bitcoin 거래의 약 40%가 SegWit을 사용합니다.
뉴욕 연방 은행, "암호화폐는 중장기적으로 달러에 도전 못해"
https://goo.gl/uXjKgU
암호화폐가 앞으로 수 년 안에 국제 통화 기준을 충족할 것 같지않다고 뉴욕 연방 준비 은행이 주장했습니다.
뉴욕 연준은 암호화폐가 단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상당한 사용률을 보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암호화폐는 공식 통화를 이용하는 전통적인 지불 구조에 도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므로 중장기적으로는 국제적인 역학을 위한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할 것
이러한 의견은 새롭지 않습니다. 작년 4월 샌프란시스코 연준은 비트코인이 전 세계적인 통화가 될 수 있는 특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준의 존 윌리엄스 수석은 당시 "암호화폐는 통화가 가져야할 기준에 대한 기본적인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글로벌 비즈니스인들과는 대조를 이룹니다.
최근 트위터의 CEO 잭 도르시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인터넷 통화가 될 것이라는 자신의 신념을 반복 주장했습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이니스트는 "비트코인은 회복력이 있고, 원칙적이며 인터넷 이상향의 근원지이다. 비트코인은 위대한 브랜드"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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