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코인텔레그래프
활성 이더리움 주소 올해 70% 감소
코인마켓캡 TOP BTC 거래량 80%는 가짜 볼륨
크립토재킹, 올해 400% 증가..1300만건에 달해
활성 이더리움 주소 올해 70% 감소
이더리움 고유 주소의 수가 5천만개를 돌파했습니다.
이더리움 주소에 관한 데이터는 ETH BlockExplorer Etherscan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올해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일일 증가량이 가장 많았던 날은 352,888개로 2018년 1월 4일에 가장 많이 생성되었습니다.
이더스캔의 데이터에 따르면 17일 기준 일일 생성 갯수는 89,082개입니다.
그에 반해 이더리움 활성 주소의 수는 올해 약 70%가 줄었습니다.
BitInfoCharts의 데이터에 따르면 활성 이더리움 주소는 올해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2018년 1월 4일에 약 110만명을 정점으로, 1월 중순에 100만개 미만으로 감소하였으며, 16일 기준 328,400개를 기록하여 연중 약 70%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더리움 활성 주소의 숫자가 하락한 주요 원인은 약세장이 지속됨으로써, ETH로 ICO 프로젝트 자금을 모금한 회사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게 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생기업들이 프로젝트를 중단 혹은 인력을 감축하는 등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코인마켓캡 TOP BTC 거래량 80%는 가짜 볼륨
https://goo.gl/EGpBKA
블록체인 투명성 연구소가 12월의 거래량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거래소가 실제 볼륨을 과대하게 부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는 코인마켓캡 상위 25개 BTC 거래 쌍의 실제 볼륨을 계산했을 때, 대부분은 CMC에 표기된 수치의 1%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단 2개의 거래소만이 실제 거래량을 표기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5개의 거래소 중 바이낸스와 비트피넥스만 실제 볼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래량 1위인 코인베네의 실제 거래량은 코인마켓캡에 보고된 거래량의 단 1%에 그쳤으며 2위인 OKEx 또한 실제 볼륨은 11%에 그쳤습니다.
보고서는 후오비, OKEx 및 빗썸 등 대부분이 자전거래를 하고 있다며 빗썸에 대한 조사에서 모네로, 대시, 비트코인 골드 및 Z캐시에서 대량의 자전거래가 발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크립토재킹, 올해 400% 증가..1300만건에 달해
https://goo.gl/HFxzbe
2018년 한 해 동안 약 1,300만건의 암호화폐 해킹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금융 업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이슈 중 하나가 Crypto 범죄입니다.
러시아의 사업 보안 회사 카스퍼스키 연구소는 암호화폐 해킹 사건이 올해 40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금년에 업계가 직면한 주요 문제가 가격의 변동성에 기인한다고 말하지만 카스퍼스키 연구소는 암호화폐 관련 범죄 문제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모네로와같은 익명 암호화폐가 크립토재킹으로 채굴되었다는 소식은 종종 들려왔습니다.
카스퍼스키 연구소는 암호화폐 해킹 사례가 지난해 총 350만건에 비해 400%나 증가한 1,300 건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악성 멀웨어가 사용자의 PC에서 작동되는 경우, PC의 CPU 성능에 문제를 일으켜 컴퓨터를 손상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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