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밋님들~!
우주맘 @blaire0323입니다.
이번 funfun모임 주제는 첫경험이예요.(부끄)
@gi2nee님의 센스에 박수를짝짝~~!!!
1. 하스스톤 전설달기
하스스톤 전설의 감격이란~~~
레벨 1에서 한게임만 이기면 전설이 되는 순간이였어요. 그때의 두근거림은 마치 대학교 합격을 기다리는 마음과 같았습니다.
전설만 준다는 카드 뒷면 인증샷 올려요~
2. 첫 출산, 첫 식사
제왕수술로 우주를 출산했어요.
손 부은거 보이시죠??이날 10시에 입원해서 링겔 꼽고 오후 4:30분에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앞에 응급환자가 생겨서 수술 시간이 늦어졌어요.
무통주사도 처음 맞아봤고 처음으로 몸에 칼을 댄 순간이였어요.
하지만 자연분만은 너무나 무서운것..ㅠㅠ
출산후 먹은 식사는 원래 미음인데 사진이 없네요. 출산하고 밥을 참 야무지게 다 먹어줬습니다.
3. 처음으로 비지니스 탄 기억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 비행기를 탔어요.
벌써 몇년전일인가요? 전 비행기는 이코노미만 있는줄 알았어요.^^;
비행기에 비지니스가 있는줄 몰랐는데 어느날 비지니스를 타게 되었어요.
전 너무나 순수하게 말했죠.
"아빠, 이 비행기는 진짜 좋다." 그게 비지니스인줄도 모르고 탔던 순수한 나이였네요.
열심히 마일리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갑자기 추억에 빠져 피식~웃으면서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참 좋았던 행복했던 추억들이랍니다.
미세먼지가 걷히기도 전에 이제는 황사가 왔다고 하네요.
다들 기관지+폐 관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