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로자의 31%는 가상화폐 트레이더
오늘도 bitcoin.com 공식 뉴스를 직접 번역하여 올려 드립니다.
오늘은 전세계가 보는 공식 비트코인뉴스에 흥미롭게도 한국에 관한 기사가 떴네요.
해외에서도 한국인의 비트코인 열풍을 감지하고 있나 봅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10명의 한국인 근로자 중 3명 정도가 가상 화폐에 투자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 근로자 중 44.1 %는 100 만원 미만을 투자했으며 18.3 %는 100 ~ 200 만원을 투자했습니다.
12.9 %는 1000 만원 이상 투자했으며 9.8 %는 200 ~ 400만원, 7.8 %는 400 ~ 60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우주맘생각: 일반적인 근로자 한달 월급 정도인 것 같습니다.
가상 화폐에 투자하는 이유는
54.2 %의 응답자가 가장 빨리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라고 응답했으며
47.8 %는 소액으로 간단히 가상 화폐에 투자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우주맘생각: 가장 빨리 돈 버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투자와 마찬가지로, 일부는 수익을 거두고 일부는 손해를 봤습니다.
조사 대상 근로자의 80.3 %는 가상 화폐에 대한 투자가 수익성이 있다고 답했으며
6.4 %는 돈을 잃었다고 답했고 13.2 %는 돈을 날렸다고 답했습니다.
수익자 중 21.1 %는 10 %를 넘게 벌었고 19.4 %는 100% 넘게 벌었다고 합니다.
우주맘생각: 그래도 상당수가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네요? 비트코인 시세가 계속 올랐죠.
위태위태한 줄다리기 성장 그리고 유행
한국은 비트 코인 거래가 특히 활발합니다.
한국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3개의 거래소가 있으며 전세계 비트 코인 거래의 20 %를 차지합니다.
백만명의 한국인이 비트 코인 및 기타 알트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급증한 비트 코인 가격은 수업 시간에 가격을 확인하는 대학생 부터 집에서 비트 코인을 매매하는 조부모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그들은 비트 코인 경주가 계속되기를 기대하면서 전 세계 가격 대비 15 % ~ 25 %의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합니다.
현지 트레이더들은 그 나라의 발효 음식에서 이름을 따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부릅니다.
우주맘생각: 세계인들도 알고 있는 김치 프리미엄~!
원문: https://news.bitcoin.com/31-of-south-korean-workers-are-cryptocurrency-investors/
번역: 번역통 우주맘(http://www.trfa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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