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 잘 보내셨나요? 입춘이 지나서 인지 연휴동안에는 따뜻한
날씨였는데 연휴가 끝나자마자 한파가 시작되니 더욱 춥게만 느껴지네요.
요즘같이 찬바람이 쌩쌩 불고 미세먼지까지 극성이면 건조한데다가
트러블까지 여러가지로 피부가 숨을 못 쉬는 계절인 것 같아요.
특히나 원래도 예민한 피부 인지라 조금만 건조해져도 공기가
안좋아져도 바로 티가 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날씨엔 화장품도 더 꼼꼼하게 고르는 편이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스킨케어 과정에서 여러 겹 레이어링해서 올리는
걸 안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렇게 하면 무겁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해서 최소한의 제품을
사용해서 간단하게 끝내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건조하고 예민한 날엔 더욱더 간결하게 사용을 하는데요.
차라리 스킨이나 로션을 스킵 하고 오일 발라주고 두툼한 cream
올려주는 것 만으로도 끝내기도 하고 그래요.
주변 지인도 이런 예민한 저의 피부에 대해서 잘 알고있는 편이라
좋은 거 있으면 알려주기도 하는데,
이번에 지인이 수분크림추천을 해주었 거든요.
망설임없이 써보았는데 이곳저곳 정착하지 못하고 떠도는 유목민인
저에게도 수분크림추천으로 드디어 정착할 곳이 생겨서 기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한참 인기있었던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나오는 한보름씨가
사용하시는 파란cream으로도 유명하더라구요.
괜시리 유명인들이 사용한 제품들은 더 믿음이 가고 관심이 가는
편이라서 더 잘 알아보는 편인 것 같아요.
아무리 지인이 알려줬다고 하더라도 저는 무조건 꼼꼼히
알아보는 성격이거든요.
먼저 뷰티영에서 나온 미스틱블루 라인 자체가 전부 마음에 드는
성분과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같아요.
가장 제 눈에 들어왔던 점은 무자극테스트를 통과한 제품들이라는 점이였어요.
그리고 요즘 한참 이슈 거리였던 방부제 성분 중 하나인 '파라벤' 이
불검출 되었다고 하길래 더 안심이 가더라구요.
아무리 효능이 좋고 성분이 좋다고 하더라도 임상시험을 하지
않았다면 말짱 도루묵이기도 한데,
여긴 전부 임상시험 이 완료되었다고 해서 더 믿음이 가는 편 같아요.
제 피부에 대해 가장 큰 고민거리를 몇개 뽑아 보자면 아무래도
아토피성의 예민한 피부상태와 건조함이에요.
많이 드라이해질수록 주름이 많이 생기고 노화가 더 빨라지는 거 아시죠?
그렇다 보니 이런 부수적으로 딸려오는 걱정도 한 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전 제형이나 마무리 감도 엄청 깐깐하게 보는지라
이것저것 안 써본 게 없을 정도예요.
먼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재생에 좋은 효능을 가진 블루탄지꽃오일이
주요한 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제가 가장 고민거리라고 말했던 노화를 예방해주는데도 효능이 뛰어난
여러가지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자극을 많이 받은 상태에서 진정시켜주고 재생시켜주고 거기에 보습과
겉면을 보호해주는 보호막을 강화시키는데 좋은 판테놀도 함유 되어있다고 해요.
제가 괜히 수분크림추천해주는 게 절대 아니랍니다.
전 누구보다 더 깐깐하고 유심히 찾아보는 성격이거든요.
그리고 좋은 게 있다면 주저없이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공기가 안 좋은 날 외출하고 오면 상태가 말이 아니 예요.
그럴 때 깨끗하게 세안해주고 미스틱블루를 얹어주면 화한
느낌이 들면서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요.
확실히 자고일어나면 다음날 막 여기저기 올라오던 트러블들이
눈에 띄게 줄어들기도 하거든요.
최근엔 진짜 얼굴에 염증을 달고 살았는데 그러고 보면 요즘은
그런 걱정을 안하는 것 같네요.
사람이 참 이기적인 게 한참 걱정일 때는 그것만 신경을 쓰곤 했는데
해결이 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잊고 지내게 되네요.
어찌됐든 제가 수분크림추천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을 덧붙여 보도록 헐게요.
먼저 인공적인 성분을 넣어 효능을 극대화한 게 아니라
천연 성분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식물에서 추출한 알란토인이라는 성분은 치유와 진정 그리고
세정 효과가 뛰어나서 피부에 불필요한 여드름이 나거나
염증이 난 경우 가라앉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그리고 세포들의 재생을 촉진시켜서 재생 효과도 느끼실 수 있어요.
이미 보습에 효과가 좋다고 특허가 나있는 아쿠악실 이라는 성분도
함유되어있어 거칠하고 건조한 상태에 아주 좋다고 해요.
또, 히알루론산이 속부터 깊은 촉촉함을 만들어주며 증발을 최대한
막아주어서 오랜 시간 동안 보습력을 유지 해 준다고 하네요.
정말 좋은 것들은 다 들어간 듯한 성분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평소 좋다고 소문이 나있어 이런 것들이 들어간것들을 열심히
찾아다니고는 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전 발림성도 엄청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편입니다. 아무리 좋은걸 다
때려 넣었다고 하더라도 느낌이 별로라고 하면 꽝이거든요.
확실히 바르고 나면 무거운 느낌이 들지않고 가볍게 잘 발리는 것 같아요.
엄청 끈적거리는 걸 되게 싫어하는데 그런 불쾌한 느낌이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바르고 다음날이 되어도 붙는 머리카락이 없고 세안을 하고
나면 깔끔하게 잘 씻겨져 나가더라구요.
아마 저처럼 끈적거리고 무거운 거 엄청 싫어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여러가지 좋은 것들을 추가는 해야하지만 제형은 더 가볍고
산뜻하게 만드는 건 아무래도 화장품회사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이자 숙제라고 생각해요.
소비자들은 갈수록 더 좋은걸 추구하고 깐깐해 지기 마련이니까요!
이러한 소비자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만들어져서 제가 수분크림추천글을
쓰고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해요.
세럼과 페이스오일도 있는데 비슷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세럼의 경우에는 대나무 수가 90% 이상이나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그 외에도 cream이나 oil에 들어가는 블루탄지꽃, 카마쥴렌, 알라토인, 아쿠악실 등이 들어가 있어요.
자외선에 많이 상처를 받은 겉 표면을 잘 감싸주는 듯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거 하나 사두면 겨울에만 쓰고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특히 cream같은
경우에는 한통만 사두어도 소량 바르기 때문에 오래 사용이 가능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남는 경우엔 목이나 어깨부분까지 듬뿍듬뿍 바르 긴
하지만 이건 아무래도 사치..인 것 같아서,
최대한 소량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가을, 겨울은 괜찮지만 특히 여름에는 조금이라도 무거운걸 바르게 되면 다
뜨고 겉돌고 오히려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미스틱블루같은 경우에는 사계절 내내 사용을 하셔도 무방 해요.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게 겨울같이 춥고 건조한날에만 사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거든요.
저도 예전에만해도 그렇게 생각을 했구요. 하지만 그건 제품 력의 차이지
계절의 차이는 아니라고 봐요.
어떤 건 조금만 발라도 떡지고 뭉치고 답답한 반면에, 어떤 건 여름이든
겨울이든 상관없이 깔끔하게 잘 흡수되기도 하거든요.
또 어떻게 바르고 흡수 시키느냐에 따라서도 차이를 조금씩 보이곤 해요.
아무리 좋은 거라도 너무 많이 과하게 바르게 되면 제대로 흡수되지
않고 겉도는 경우가 생겨요.
가장 좋은 방법은 깨끗하게 세안을 해주고 각질 정돈을 마친상태에서
최소한의 적당한 양만 올려 톡톡두들겨 흡수해 주는 거랍니다.
불쾌한 끈적임 없이도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트러블을 진정시키는데도
좋은 한마디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누구든 부담없이 날씨 상관없이 사용하셔도 좋아요.
요즘은 스킨, 로션 단계를 다 건너 뛰고 그냥 화장 솜으로
노폐물만 닦아준다는 느낌으로 skin을 바르고 있어요.
그리고 바로 생략한 다음 미스틱블루 라인의 제품을 올려준답니다.
이렇게 해주는 편이 오히려 부담감도 덜하고 속은 더 촉촉하고 알차게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8스킨이니 뭐니 엄청 올리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했는데
오히려 뭐가 나기도 하고 답답한 느낌이 강했는데요.
요즘엔 과정도 생략되니까 시간도 절약되고 엄청 간편한데다가 알차게
좋은 것만 흡수시키는 그런 느낌이랍니다.
오히려 많은 것들을 올리게 되면 모공을 막고 끈적거려 먼지나 노폐물들이 잘 들러붙는다고 해요.
그렇게 되면 악순환이 계속해서 반복되는거 거든요.
또 그런걸 없애기 위해서 좋다고 하는걸 막 바르게 되고 결국은 계속해서 제자리걸음..
이러한 과정을 없애기 위해서 화장품도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
모든지 과하면 독이된다는 말처럼 역시 적당한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쓸데없는 건 제외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좋은 것들로만 들어가있어서
확실히 전보다 더 생기가 돌고 촉촉해진 것같더라구요.
워낙 건조한 타입이라서 아무리 듬뿍 올리고 자더라도 다음날 되면 쩌적 갈라지고는 했는데,
일어나도 촉촉함이 유지되니까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낸 그런 느낌이랍니다!
저같이 떠돌이생활을 하던 유목민도 드디어 정착하게 되어서 몇개 쟁여 놔야겠어요.
게다가 한 계절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해도 좋으니까
빠르고 기쁜 마음으로 한통 한통 비울 수 있을 것 같네요!
홍조나 여러가지 고민거리도 한번에 해결하실 수 있을 거예요.
좋다좋다 한 제품들 왠만한건 다 사용해 보았는데요.
피부결이 정돈되는 듯 해서 믿고 사용하다 보니 모공을 막아버려서
꽤나 고생했던 적이 많았어요 ㅠ 이제껏 사용해 본 수많은 제품들 중
지금 제 피부에 제격인 제품이예요. 핑크색을 좋아하는 저로써 블루색이
좋아지는 그런 제품입니다 ㅎㅎ
이번 설 선물중에 이 제품도 하나 선물로 준비를 해서 다녀왔는데
반응이 엄청 났어요 ㅎㅎ 소문 자자한줄은 알았지만 저희 엄마께서도
알고계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 매번 건강식품만 들고갔었는데
이번에 엄마 생신도 겹쳐서 생신선물겸 준비를 했었거든요.
드라마를 즐겨보시는 걸 알곤 있었지만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여자는 여자지요 ~ 선물을 드리자마자 입가에 미소가 번지더라구요.
아마 친구분들한테 SNS로 자랑을 하신듯 해요. 이럴 때 보면
마치 소녀 같달까요? 가끔 부모님생신이 음력이라 날짜계산이
잘 안될때가 많아요. 지나치기도 하구요 ㅠ 저만그런가요?
그래서 생신 근처에는 늘 초 긴장을 하고 있답니다! ㅎㅎ
제가 써보고 만족한 제품 자신있게 선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뻐하는 엄마를 보니 저의 기쁨은 배가 됫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해드리는
수분크림추천제품으로 한번 사용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저같이 깐깐하고 기초 제품에 목숨거 는 사람이라면 아마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고 저는 자부해요!
소중한 나의 피부를 위해서 잘 따져보고 발라 보자구요~ 기초
유목민분들도 꼭 정착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입니다!
혹시 궁금하시거나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아래 주소
남겨 드릴테니 참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항상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