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간의 지수대는 엄밀히 구분하자면
죽이되던 밥이 되던 일단 들어가고 볼 일인 자리이다.
가 바닥을 두번이나 잡았다가, 반쯤 강도의 폭락으로
저점을 만들어서 반등하고 조정중인 모습인데
현 시간대도 지켜져야 할 듯한 자리를 또 무너뜨리고
한단계 다운 시킨 후 등락중이고, 이건 하락으로 전환되는 파동인데,,,, ,,,,
들어는 가야 하는 자리인데, 경험상 여기는 거의 승부처 포인트이다.
신규 가입자가 다음주에 들어오고 등등 여기서 '큰' 반등과 하락이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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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들어가는 순간 고해의 시작이다.
인생 사는거 고해라지만, 트레이딩 자체가 고해의 바다에서 고기잡이고,
안다. 포지션을 잡는 순간 저 내면의 깊은 소리들이 터져 나올것을,
그래 그럴줄 알았어! 와 역시 난 달라!가 교차하고
내놓기에는 뭔가 아닌거 같아서 숨겨 놓았던 감정들의 찌질함과 우쭐함이
밖으로 나온다는 것, 솔직한 자신이 가감없이 투영되는 트레이딩의 고해,,,,
그래도 노인과 바다도 싫고, 여유 낙낙한 트레이딩을 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고, , 산티아고처럼 어제 사자 잡는 꿈을 꾸지도 않았고,,,, ,,,,
살아 있는한 몸은 움직여야지, 고해든 환희던, Action!
한차례 더 가격이 레벨다운 되기를 기다리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