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은 돌파 후 눌림목에서, 리플은 길고 긴 기다림 끝에 4천원 근처에서 방금 마무리 했습니다.
그간 리플이 이중 천정을 만들 때, 코인 시장 전체에 관해서 바람을
잡고 터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시원스런 돌파를 해줬기 때문에, 이제는 다시 저점을 어떻게 잡느냐만 남았었는데,
돌파 후 눌림목에서 사는거는 늘 있었던 거지만, 이게 신규종목들이라 진입의 유혹이 많았지만, 나름 계산을 하고 기다렸는데,
이번은 거의 12시간을 버티면서 기다리면서 코인에 대해서
정이 많이 드는것 같고, 아마 코인의 길었던 첫 기다림을 잊지
못할것 같고, 당분간은 쭉 홀딩할 생각입니다.
특히나 리플은 섯불리 털면 다시 잡기 힘들다는 판단과 고점저점 찿아서 단타를 칠만한 조정폭도 그다지 주지를 않아서 현재로서는 단타가 무의미하고, 몸만 축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샤워도하고 밥도먹고 휴식도 푹 취해야 겠습니다.
일어나서 리플과 이더리움이 더 올라있으면 더 상쾌할텐데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