슨트 급상승 하길래 막차 탔는데도 쭉쭉 올라줘서 이득을 먹었다. 겁쟁이라 매도 걸어놓고 잠깐 딴짓했는데 이미 매도 되고 매도 된 가격에서 10%이상 더 치솟아 너무 아쉬웠다.
미련한 중생은 탐욕을 버리지못하고 이미 46%이나 오른 고점의 순트에 올라탔고 고점에 물렸다.
다행히 이번엔 금액의 30% 정도만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이다 -8%에서 그냥 불안한 느낌 느끼기 싫어서 정리했다.
나같은 사람은 어깨에서 먹는거에 만족해야지
머리에서 먹으려고 드니까 번 것도 잃는 것이다
ㅠㅠ
지금 확인하니 600선 넘어 회복.. 야속한 슨트!!
오늘은 이정도 번거에 만족해야지 중독적으로 베팅하듯 넣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