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를 보고왔습니다.
재밌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영화를 보고왔습니다.
기대보다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내용도 그전 마블시리즈보다는 조금 더 생각할 거리가 있는것 같습니다만ㅋㅋㅋ 그렇다하더라도 다른 마블 시리즈와같이 전개가 생각한 그대로 흘러가네요.
다만 밀림 숲속에 비밀스러운 과학의 나라가 있다는 상상, 아프리카부족이 컴단과학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모습일까라는 상상을 멋진 영상과 음악으로 표현한것 같습니다.
영상과 액션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었고, 아이맥스에서 한번 더 볼까 생각중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함구하고요ㅋㅋ
쿠키영상은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거의 바로 , 하나는 스탭롤 전부 올라가고 있어요. 과거 캡틴아메리카처럼 허무하지 않습니다ㅋㅋㅋㅋ
마블코리아 공식 유튜브계정의 메인예고 영상입니다.
영화후에는 유니클로를 들렸습니다
아내가 요즘 바지를 입으면 배가 아프다고 하서 찾아보니 유니클로에 임산부용 바지가 있더라고요. 신기하네요. 바지한벌 사서 들어가려고 합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