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목표는 사랑을 원 없이 얘기하고 나누는 것.
그러기 위해서 분노와 투쟁과 다툼마저도 일어날 땐 지혜롭게 이용하여 그 기반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리라.
중요한 것은, 그 분노와 투쟁과 다툼의 과정 중에도 우리가 본래 얘기하고 나누고자 하는 건 사랑임을 늘 기억하기.
그래서 사랑의 순간이 올 땐 주저하지 말고 사랑하기.
오지 않을 땐 만들기도 하기.
본래의 목표는 사랑임을 잊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