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연예인 중에서 인성 최고인듯 싶습니다.
방송 녹화차 들렸던 고아원.
박수홍은 녹화가 끝난후 고아원 아이들이 눈에 아른거려서
다시 개인적으로 고아원에 찾게 됨.
이게 인연이 되어서 20년째 1년에 1억씩 고아원에 기부함.
소아암에 걸린 아이들을 위해서 치료비 지원
아이들이 졸업할때 찾아가기도 하고
여느 아빠처럼 아이들을 챙김
뿐만 아니라, 10년째
박경림과 함께 형편이 어려워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있는 다문화 부부들을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도와줌
그 밖에 각종 선행과 기부를 앞장서서 꾸준히 하는중.
무엇보다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한다는게 엄청난듯...
작은 관심과 정성이 모여서
보다 따뜻한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오늘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