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돈 보다는 작은 돈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자신이 자신을 평가하는 것도 웃기고
자신이게 줄 돈을 자신이 청구하는 것도 웃기고
게다가 자신이 그 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 시스템 자체도 참 웃기다.
사람들은 매번 이런 시스템을 바꿀 생각은 안하고
어떻게든 자신이 그 시스템에서 이득을 볼 생각만 한다.
나도 그렇게 점점 물들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이것이 씁쓸한 현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