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1
오늘은 추억 속에 잠긴 하루였다.
정말 우연하게 지나가다가 대중교통에서 라디오를 들었는데
마침 그 노래가 내가 고등학교 때 자주 듣던 노래 였다.
진짜 고등학교 때 맨날 등하교하면서 듣던 노래이자 특히 수학 문제 풀면서 듣던 노래였는데
매우 반가웠다. 그 노래[외국노래이다.]를 유투브에 검색해 찾아 듣는데 누군가가 재미있는 댓글을 남겨 놓았다.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나는 10년 후에도 이 노래를 듣고 있을 거야. 이렇게 댓글이 달린게 5년 전이던데 ㅋㅋㅋㅋ
추억이 돋는 군, 와우 ㅋㅋㅋ
집에 오는 길에 예전에 들었던 노래들을 하나씩 검색해서 듣는데, 이번 주말은 이런식으로 추억, 감성놀이를 해야겠다. 이런 노래를 들으면서 미적분학 문제를 풀곤 했는데, 오랜만에 미적분학 책을 찾아봐야 하려나? ㅋㅋㅋㅋ
미적분을 과연 내가 제대로 기억은 하고 있나[계산이야 그렇다 하더라도 그 수학적 의미를 제대로 기억하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