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꼬박 이틀을 고생하고 나니 이제 좀 걸을 수 있게 됬다. 진통제와 근육이완제 그리고 파스의 힘인가....
양치하다가 허리 삐끗한게 벌써 두번째.. 아무래도 치약을 바꾸어야 겠다. 불소 함유량보다 소금 함유량이 높은 것으로 바꾸어서 헛구역질과 기침을 덜 하는 방향으로 유도해야 할 것 같다.
뭐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고 움직이면 통증으로 고통받으니 ㅋㅋㅋㅋ 먹기만 하고 누워서 youtube 만 실컷 봤네.....
오늘 내일 좀 더 쉬면 통증이 많이 나아질 것 같고, 다음주부터는 출근을 다시 해야되서 ㅋㅋㅋㅋ 마스크가 조금 부족하긴 한데 다음주부터는 마스크도 요일별로 구매할 수 있으니 한번 기대(?)해 봐야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