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인가
일이 나인가...
책 사가지고 기분좋게 집에 왔는데....
밤 늦게까지
일 전화에 고통받는 나
내일은 또 무슨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딱히 아이디어가 떠올르지도 또 떠올리고 싶은 마음도 없다.
그냥 기계가 된 느낌이다.
내가 일인가
일이 나인가...
책 사가지고 기분좋게 집에 왔는데....
밤 늦게까지
일 전화에 고통받는 나
내일은 또 무슨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딱히 아이디어가 떠올르지도 또 떠올리고 싶은 마음도 없다.
그냥 기계가 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