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30
동생이 늦게까지 모임이 있다고 방금 집에 도착했는데
ㅋㅋㅋ
뭔가 엄청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
일단 먹을거리는 당연히 환영인데 ㅋㅋㅋㅋ
뭔 화장품을 그렇게 많이 사가지고 왔는지
내 화장품도 사가지고 왔는데, 아니 스킨 로션 하나 있는것도 제대로 안 바르는데
뭔 내 화장품만 4개를 사가지고 왔는지 ㅋㅋㅋ
언제 언제 바르라고 수정펜으로 적어놓기도 했네 ㅋㅋㅋ
이런 ㅋㅋㅋ
어제 밤새고 오늘도 지금 지난주에 날린 거 복구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ㅋㅋㅋㅋ
빵이나 먹고 오랜만에 커피 하나 먹고 오늘도 또 밤샘을 준비해야 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