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장난하나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
사실 크게 놀랍지도 않다.
보수라며
안보 타령하는 당에서
북한에 총 싸달라고 로비했었고
다른 당보고 빨갱이라고 색깔론과 지역론 프레임을 같다 붙여놓고선
자기당 대표는 특별기를 타고 북한에 가 김정일과 단독 회담까지
ㅋㅋㅋㅋㅋ
자기들은 이래놓고선 맨날 남들한테 북한에 내통한다고 빨갱이라고 ㅋㅋㅋㅋㅋㅋ
결국엔 나라 걱정이 아닌 자기 당, 자기 국회의원 자리, 자기 이권 걱정일 뿐 ㅋㅋㅋ
근데 웃긴건 이런 그들을 여전히 뽑아주는 사람들이 절반정도 된다는 것이다.
실상 저 정치인들이 그들을 투표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지 않는데도 꾸준히 그들은 그들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당 이름이 바뀌고, 정권이 바뀌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정말 웃고픈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