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250, 251 풀이

beoped(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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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250 이상한 나라의 재판

이상한 나라에서 한 재판이 열렸다.

토끼는 모자집 주인이 쿠키를 훔쳐갔다고 주장을 했고, 이어서 모자집 주인과 살쾡이가증언을 했지만, 어떤 이유인지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았다. 재판이 진행되면서 결국 쿠키는 이 세사람 중 한 사람이 훔쳐 갔으면, 범인이 그 자신이 진실한 증언을 한 유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할 때 누가 쿠키를 훔쳐갔는가?


논리 퍼즐이다. 자 주장을 정리해보자. 유용한 증언은 토끼의 증언 밖에 없다.

토끼 : 모자집 주인이 쿠키를 훔쳐갔어요

모자집 주인과 살쾡이는 어떤 증언을 했는지 알 수 없다. 다만 범인만이 진실한 증언을 한 사람이라는게 문제의 조건으로 알려져 있다.

토끼의 증언이 참이라면, 범인만이 진실한 증언을 했다는 문제의 조건으로 인해 토끼가 범인인데, 토키의 발언이 참이기에, 모자집 주인 역시 쿠키를 훔쳑나 범인이 된다. 하지만 쿠키를 훔쳐간 범인은 한명이기에, 토끼의 증언이 참이 될 수 없다.

이는 토끼와 모자집 주인은 범인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범인은 살쾡이이다.

퀴즈 251 시계의 분할

우리집 뻐꾸기 시계는, 1-12 까지 아라비아 숫자로 기입된 문자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계를 두조각으로 분할하여 각 부분의 수의 합이 1대2가 되도록 하고 싶다.

어떻게 하면 되는가?

hint : 물론 단순 숫자만 가지고도 답이 여러개 나오지만, 좀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1 . 일단 수학적인 풀이를 생각해보자. [숫자의 형태를 유지하는 분할]

1부터 12까지의자연수의 합은 78이다. 이 수를 1/3, 2/3 으로 나누면 즉 26과 52로 두 수를 나누라는 것이 된다.

자 이제 문제는 이 1-12를 연속된 두 수의 무리로 나누는 것에 있다.

잘 생각해보면, 26=5+6+7+8 = 11+12+1+2 로 적힌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 숫자의 형태를 깨고 두 수의 비율을 1대 2로 만들 수 있다.

여기서 숫자의 형태를 깬다는 것은 2자리 수를 쪼갠다는 것을 말한다.

두 자리 숫자는 10,11,12 3가지가 있기에, 여기에서 가능한 방법도 3가지가 있다. 이는 십의 자리를 없애고 1을 더한 것이 되니까, 총 합은 78-10+1=69 가 되고 이를 1대 2로 나눈 23과 46을 찾으면 된다.

  • 10을 1과 0으로 쪼개면, 하나는 (11+12=23), 나머지는 (1+2+..+9+1 = 46)
  • 11을 1과 1로 쪼개면 하나는 (1+12+1+2+3+4 = 23) 나머지는 (5+6+7+8+9+10 + 1= 46)
  • 12를 1과 2로 쪼개면 하나는 (2+1+..+6=23), 나머지 (7+8+9+10+11+1 =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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