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 집 강아지를 처음 만난 순간을 잊을수가 없어”
강아지와 내가 처음 눈을 마주치는 시간은, 우리가 가족이 될 인연이라는 것을 서로 알아채는 순간이고, 함께 잘 살아보자고 약속을 하는 시간이거든요.
주리와 메리가 처음 만난 날은 주리가 중학교를 졸업한 날이었어요 . 주리는 메리를 처음 만난 순간 다짐했어요.
약속1. 메리가 ‘멍멍’하면서 하는 말과 행동을 공부하겠습니다.
약속2. 메리랑 잘 놀아주고, 아프지 않도록 잘 보살피겠습니다.
약속3. 무슨 일이 있어도 메리를 떠나지 않겠습니다.
주리는 위와 같이 약속을 했고, 메리와 지금까지 같이 지내고 있어요.
kr-pet 태그를 사용하시는 스티미언님들도 반려동물과 나와의 약속 잘 지키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