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ellomedley 입니다.
일요일 밤이에요.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
이번 포스팅에서 가져온 '셀링 선셋'(Selling Sunset)'은 올해 3월부터 Netflix 에서 리얼리티 방송(시즌 1)으로 전개 되었던 작품이에요!
미국 내 주(State)에서도 California를 굉장히 사랑하고 ღ˘⌣˘ღ
특히 LA 생활을 동경하며 꿈꾸는 벨로는 이 리얼리티를 진짜 재밌게 봤어요!!
2020년 2월 쯤, 시즌 2를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해봅니다~~ㅎㅎ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해 있는 웨스트 할리우드(West Hollywood) 지역, SUNSET Blvd.... 즈음에 위치해 있는 부동산 중개그룹인 'Oppenheim Group'.
이 회사를 이끌고 있는 쌍둥이 형제와 그 회사에 소속되어 일을 하는 미녀 중개인들의 삶... 더 자세히 말하자면 일과 생활, LA 라이프를 엿볼 수 있는 되게 재미난 작품이랍니다!!ㅎㅎ
<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온 방송 공식 소개 >
Selling Sunset은 미국 다큐멘터리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2019 년 3 월 21 일에 8 편의 에피소드로 방영되었습니다. Oppenheim Group의 부동산 중개 회사가 판매하는 로스앤젤레스의 고급 주거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메리 / 크리셸 / 마야 / 크리스틴 / 헤더
5명 모두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굉장히 섹시한 언니들이에요 ㅋㅋㅋ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성숙하고 사랑스러운 메리!
결혼과 이혼의 아픔이 있지만, 굉장히 핫한 연하 남친과의 결혼을 또 진행하고 싶어하는 골드미스에요.
(극 중에서도 힘든 개인사에 흔들리지 않으며, 프로폐셔널한 모습으로 일을 처리 합니다.ㅎㅎ)
기존에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던 선임 중개인들과 다르게
이 크리셸이 오펜하임 그룹에 새롭게 투입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비교적 열악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어엿하게 메이저급 중개인으로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크리셸!!
하지만 문화를 불문하고 예쁜 여자들의 텃세는 어디에나 있나봐요~~ㅎㅎ
여러 사건으로 오해를 사게 되어 미움을 받게 되는 크리셸.......
전형적인 바비 인형같은 금발 미인!!
누가 봐도 예쁜 헤더 또한 메리처럼 연하 운동선수 남친을 두고 있어요~
하지만, 연애사에 흔들리며 일에 지장을 주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프로답지 못한 행동과 안 좋은 실적이 이어지며, 쌍둥이 오너들에게 압박을 받게 되어요!
전형적인 여왕벌(?) 이라고 쓰고 '자기 주장 강한 여성' 이라 읽는 크리스틴!!
굉장히 호불호가 강하고 신입인 크리셸을 미워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리에게는 둘도 없는 최고의 베스트프렌드 역할을 하는 크리스틴은 카톨릭 신자(결혼을 굉장히 신중하게 생각함...) 이자 장신의 섹시 아이콘입니다ㅎㅎㅎ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출신으로 나오는 마야는 모든 이에게 배려가 넘치는 사람이에요.
약간 부처님 스타일로 나오는 것 같아요ㅋㅋ
극 후반에 곤경에 처한 크리셸을 위로해주며 둘이 친해지게 되는데요.
남편과 임신의 축복을 갖게 되는 행운의 여자이기도 하죠~
오펜하임 그룹 전경
마음을 다잡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헤더~~ 귀여워요>_<
실제로 존재하는 오펜하임 그룹에서 중개하는 매물(부동산, 집)이 이렇게 등장해요! 어마어마하죠~~ㅎㅎㅎ
매물의 가격에 따라 중개인들이 가져가는 수수료(Commission)이 책정됩니다~
회사 사람들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젝트(?)같은 대형 매물도 진행이 되구요!ㅋㅋ
영화 URL : https://www.themoviedb.org/tv/87826-selling-sunset?language=ko-KR
별점 :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