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ellomedley입니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하루하루에요.
건강 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텐션 잃지 않으며 해야할 모든 일 다 이루시길>_<
오늘 가져온 영화 리뷰는요~~~
NEWNESS, 2017
영국 하이틴 드라마 스킨스(skins)의 주인공이자
엑스맨 시리즈의 히어로 중 한 명의 역할을 맡았던 니콜라스 홀트!(Nicholas Hoult)
영국 출신의 배우에요~ㅎㅎㅎㅎ
그리고 라이아 코스타 배우는 스페인 출신이라고 하던데.. 저는 이 영화에서 처음 본 배우라 뭐라 드릴 말씀이....ㅎㅎㅎㅎㅎ
여긴 제 개인적인 생각을 풀어놔도 되는 공간이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폴리아모리(polyamory)’, 즉 ‘다자연애’를 지향하는 젊은이들이 관계를 맺으며 겪는 이야기를 풀어놓은 또라이같은 영화더라구요.....^^
한국 영화로는, 손예진씨가 출연한 ‘아내가 결혼했어요’ 와 테마가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에요.
채팅 어플을 통해 정말 가벼운 만남으로 인연이 된 두 사람은 서로의 친구들과 가족들에게도 인사를 하는 깊은 사이로 발전하지만,
충족될 수 없는 무언가를 느끼며(?) 서로 다른 파트너를 탐색하게 되고,
마치 게임의 승자를 가리는 듯한 관계를 이어나가며 애증을 형성하더군요.....
저는 이성에 대한 로맨스와 사랑,
더 나아가 ‘결혼’의 가치는 일부일처제에 있다고 생각해요.
일부 다처제의 실현은 한국문화, 특히 유교문화 사상에서는 합법적으로 혼인의 끝(이혼상태)이거나 전 파트너(법률상)와의 관계가 깔끔하게 정리 되었을 때나 일어날 수 있는 일 아닌가요......?
하물며 도덕적이거나 윤리적인 양심의 잣대 뿐 만으로(법적 제약이 없는ㅠㅠ) 형성되는 연애 조차도 다자연애(문어발 연애, 어장 연애 등등등) 는 쓰레기의 범주라고 여깁니다.
생각할 거리를 주는 점에 있어서는 한 번 쯤 보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너무 야해서 깜놀했다는 후문~~~~ʕ •̀ o •́ ʔ)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434203-newness?language=en-US
CRITIC: 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434203-newness?language=en-US
별점 :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