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이번에는 먹스팀을 써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어요 ㅠ
여름에 다녀왔던곳인데 겨울에도 언제든 가기 좋은곳이라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외관은 이국적인 하와이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색감이 되게 밝고 예쁩니다.
들어가서 저는 여자친구와 2층에 가서 자리를 앉았어요.
식탁에 이렇게 밝고 예쁘게 셋팅이 되어있습니다
그 외에 주위에는 이런식으로 액자와 밝은 색으로 하와이느낌을 표현하면서도 이쁘게 되어있어요.
메뉴판은 찍지는 못했어요....ㅠ 하지만 메뉴이름은 알고있습니다!
무튼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음료와 함께
하와이안 BBQ트레이를 시켰어요.
가격은 38500원이였어요.
음료는 수입맥주와 코코넛이 들어간 음료를 마셨어요.
이름은 어렵고 기억이안나서.. 죄송합니다.. 하하핫😄😄
그래도 되게 이쁘게 나오더라고요 색깔이 너무이뻤어요ㅋ
맛은... 제가 코코넛이랑은 안맞나봐요 ㅋㅋㅋ
이렇게 음료를 마시면서 기다리니까
드디어 메뉴가 나왔는데 우와~~했었어요
크~ 다시봐도 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ㅎ
가격대비 가성비 및 비주얼이 저는 되게 괜찮았었어요
무엇보다 맛도 있었습니다 하하하
바로 제일 먼저 샌드위치부터 만들어서 먹었어요.
순식간이 한입에 사라지고....ㅋㅋ
맛있어서 이것저것 먹기시작했는데
그 이후 사진을 둘다 배고파서 정신없이 먹느라 찍지 못했어요 ㅠ
죄송합니다 ㅠ
그래도 설명을 드리자면...ㅋ
꼬치는 야채와같이 닭고기가 꽂혀있는데
이것도 일품이였어요~ 적당한 불맛과 함께 크~
제일 의외였던건 등갈비라고 해야할까요?
저게 진짜 엄~~~~~청 부드러웠어요.
먹자마자 입안에수 그낭 술술 부드럽게 부서지면서
뼈랑 발라먹는것도 쉽더라고요.
그리고 또하나의 맛있던것!
포테이토가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ㅋㅋㅋㅋㅋ😄😄
포테이토에는 기본적으로 간이 좀 되어있으면서
겉은 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편이였고요
중간에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의 느낌은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다는 느낌이였어요.
제가 생각보다 많이 먹는 편이라 왠만해선 언제나 모자랐거든요.
그런데 여긴 우선 모든 비용은 5만원 초반이였어요.
맥주가 8천원이였거든요..ㅋㅋ
그외에 하와이안 분위기도 그리고 음식의 비주얼같은 부분들이 가격이 나쁘지않은 기분좋은 점심식사였어요ㅎ
노스쇼어의 위치는
합정역 3번출구에서 나와서 가시면되요!
너무 상세한 설명은 너무 어려워서 지도로 캡쳐화면 첨부드립니다.
출처 : 네이버지도 캡처화면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다른 글을 또 써볼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