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도면 리뷰요정아닐까요 ㅋㅋㅋㅋㅋ (죄송..)
할튼 저는 베카~ 츄!! 입니다.
저는 먹는걸 좋아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먹기만 합니다.
운동 좀 하고싶네요. (아 좀!!!!!!쫌!!!!)
오늘은 꾸덕꾸덕하고 한편으로는 포실포실 부드러운
케이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실 오늘 리뷰는 에잇! 뭐야! 케이크가 뭐 별거겠어? 라는 생각 하실 것이라고 봅니다.
저도 이집 편견 많았습니다.
일단 이집은 도레도레 붐이 일어난지 오래 되었죠.
네 어제 처음 가보았습니다.
(심지어 왼쪽의 레인보우케이크는 2017 신상이라고 합니다)
소심하지만
저는... 레인보우케이크 못 먹어봤습니다..ㅠㅠ
전! 평범한건 싫으니 자몽을 먹습니다.
일단 다른 집들에 비해 부드러운 것 같으나.
평범한 것 같았습니다.
한입 두입
베어먹을 수록 뭔가 떠오르더군요.
크림맛이.. 뭐가 떠올라요..
...이건마치..?
크림자몽...? 맥..주..? 가 떠올랐어요.
신기하네요.
자몽맥주가 생각나실때
달달한게 생각나실때
자몽크림케이크는 어떠신..지요?
기대치가 높아졌으니.
탐나는 이름을 가진 초코퍼지(!!!!!) 녹차케이크를
삽니다.
네. 통장은 텅~장이죠.
들어왔다 스쳐지나가는거죠.
역시 오늘도 다 산 사람처럼 또 삽니다. (그리고 먹습니다 냠냠)
여튼 이건. 리뷰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아.. 녹차 아이스크림좋아하세요?
초코 좋아하세요?
ㅠ_ㅠ 이건 그냥 드셔보셔야해요..
전 이게 떡케이크..인듯 아닌듯~
케이크인듯 쑥케이크인듯
쑥케이크? 떡케이크? 케이크? 쑦크?
이 케이크의 묘미는 요 풀뿌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거랑 함께먹으면 정말 세상에서 단하나뿐인 독특한 케이크가 됩니다.
어떻게든 설명하자면..
쌉쌀하면서도 달달하면서도 향이나면서..허브인가.. 쑥인가.. 싶고.
쓴데도 계속 먹어보고싶고.. 크림을 파헤치게되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아 리뷰하다보니 또 먹고싶네요.
당분간 케이크는 바이바이 하고 살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맛있고 달달한 것 드시며 예쁜 하루 보내세요!
재미있으셨다면, 보팅 꾹! 팔로우 찹찹! 부탁드립니다 :D
다음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