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카츄!! 입니다! ( @beccachu )
목소리를 넣을 수 있다면 좀더 생동감이 넘쳐 흐를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여튼 오늘도 여러분들게 인사드리는 베카츄입니다.
모두들 맛점하시고 저녁 뭐 드실까 궁리하고 계실려나요.. (벌써?)
저는 두꺼운 감자를 먹고 있습니다.
나름 춘천에서 조금 살았어서 감자맛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그래서 감자전은! 자고로! 아주 잘! 갈아서! 부쳐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인! 입니다.
(그냥 맛있어야 한다는 소리잖아)
엄마께서 감자전 하신다길래 기대하고 봤는데 총총 썰으셔서 부치셨네요.
찍는다고하니 못생겼다고 저항하시는 손짓입니다.
저 흔들리는 손짓 보이시나요?
그래도 맛있게 감사히 먹었습니다.
다음엔 제가 타코를 만들어볼께요! 기다려요!
(집에서 맛있게! 저렴하게! 드실 수 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재미있으셨다면, 보팅 꾹! 팔로우 찹찹! 부탁드립니다 :D
다음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