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여운이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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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
가 본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꼭 여행 가보고픈
도시임에는 틀림없다.

실제로는
굉장히 더럽고,
그렇게 로맨틱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파리라는 이름만으로도
여전히
가슴이 설레는
환상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곳이다.

이런 파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며,
친구가 소개해준 작품이 있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이
그것이었는데,
친구 말맛 따라
프랑스 파리 여행을
급 가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멋진 음악들도
기억에 남지만,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는
이 작품이 주는
메시지는
한동안
내 마음속에
남아 있었을 정도로
긴 여운이 주었던 기억이 난다.

[37] 여운이 남는 영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