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세먼지 없던 완연한 봄날, 연남동에서 점심 미팅이 있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컷 찍었어요~ 도시락 형태로 점심을 먹어보는게 얼마만인지~ 재료들이 너무 신선했어요~
그제미야 - 벤또와 사케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로1길 67 1층
전화 : 02-323-7131
평일 11:30 - 23:30
홀이 작고, 심야식당 분위기라 예약을 하시거나, 미리 연락하시고 방문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안주도 아기자기하고 고급져서, 언제 저녁에 조용히 한잔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