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블루 (@beatblue) 입니다.
부산 먹스팀 열전 두번째 편을 금일 중으로 올릴 예정이었으나, 아침에 생긴 행복한 이슈로 오늘의 포스팅을 대체하게 됐습니다.
(https://steemit.com/sinadp/@sochul/39th-si-beatblue)
매회 @sochul 님이 진행하시는 SI신규작가에 선정되시는 그간의 많은 작가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리기도 했고, 이러한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시는
@sochul 님께도 스티밋 생태계를 크게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어 주심을 댓글과 작은 보팅으로 열심히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39번째 SI신규작가에 선정되다니요~ 너무 감사하다는 말에 앞서 놀랍기도 하고, 약간의 부담도 느껴졌습니다. 제가 작가라는 타이틀로 선정될 자격이 되는 걸까~ 저보다도 훌륭하고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 가시는 많은 분들이 있음을 항상 자각하고 있는데, 과분한 영예를 받은 것 같아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까요~~ @sochul 님 포스팅의 감사 댓글에도 썼지만, 그간 선정되신 다른 작가 분들의 면면에 비하면 제 글과 내용들이 너무나도 부족하고 볼품 없어서, 혹여나
@sochul 님의 좋은 취지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제가 스티밋에 가입하고 약 4개월간의 시간동안 잘해 와서가 아니라, 앞으로 지치지 말고 더 잘하라는 의미로 선정해 주셨으리라 생각하겠습니다.
스티밋의 많은 분들과 함께라는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더 큰 긍정의 힘으로 무던하고 꾸준히 즐거운 소통을 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관심(follow, upvote, reply)이 더 좋은 스티밋을 만듭니다.
-위 본문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sochul 님의 포스팅 입니다.
-후문의 붓글씨를 써주신 @tata1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