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농구의 황제 마이클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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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섭입니다!
오늘은 농구의 황제이자 연습벌레 마이클 조던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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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농구선수 어떤 과거를 가지고 있을까요?
조던은 원래부터 재능을 타고난 선수가 아니였다고 합니다.
그는 고등학교때 178cm의 키와 그리 좋지않은 실력때문에 1군 선발에서 탈락했었고 코치는 201cm의 키를 가진 다른 선수를 선발했었다고 합니다.
이때 조던은 자존심에 굉장한 상처를 입었었고 상당한 좌절감과 질투심에 한 인터뷰에서는 "집에 가자마자 통곡을 했다." 라고도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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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의 아버지께서는 '시도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라고 말하셨고 타고난 신체 조건이 불리하다 해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하다 보면 언젠가는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1년동안 엄청난 연습과 노력으로 키가 커지고 실력이 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1년을 얼마나 혹독하고 힘들게 보냈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그래서 결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에 들어갑니다.
끝없는 연습만이 자신을 성장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이클은 누구보다도 일찍 농구장에 나아가서 밤늦게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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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의 멘토였던 아버지가 노상강도를 만나 사망한 후 조던은 크게 상심하여 농구에서 은퇴를 선언합니다. 최전성기에 은퇴를 선언한 그에게 사람들은 모두 충격을 받았지만, 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 조던의 제2의 인생으로 결정한 것은 야구였습니다. 원래 유년기에 농구와 야구를 두고 심각하게 진로를 고민했을 정도였고, 사별한 아버지 역시 농구를 시작하기 전엔 조던에게 야구선수로서 소질이 있다고 자주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야구선수가 되고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였었죠..그렇게 여러 시련을 겪고 다시 한번 은퇴와 함께 두번째 컴백을 하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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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보다 더많은 시련을 겪은 마이클 조던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농구선수 활동을 했다는게 참 멋있는 것 같네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노력은 배신하지않는다는 것을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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