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ishy)
안녕하세요 스프링입니다.
저는 주말에 놀러가는것도 좋지만 맛있는걸 사오거나 해먹으면서 집에서 영화보는것을 참 좋아합니다
이때 특히 많이보는 영화들이 있는데요
먼저 인턴입니다!
70대 벤이 시니어 인턴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줄스의 개인비서를 맡게되면서 서로 많은것을 깨닫게되는(?) 이야기입니다..!
뭔가 힐링스러운 느낌의 영화에요
두번째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입니다!
이 영화는 실제로 주말에 티비에 자주나오더라구요ㅋㅋ
앤해서웨이+오피스물의 영화라면 참 재미있는것같습니다ㅎㅎ
마지막은 리틀포레스트 입니다!
이영화는 일본원작의 리메이크버전입니다.
사실저는 원작을 보지 않았었는데 한국판에 류준열이 나온다고해서 바로보았어요ㅋㅋ
제가 류준열의 팬이기 때문이죠ㅎㅎ
인턴이 정신적인 힐링물의 영화라면 이 영화는 자연에서의 힐링영화입니다
사실 요리 영화라고도 말할수 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