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을 안한지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개인 적으로 준비중인 것도 있고, 가족행사때문에 대구에 잠시 갔다왔어요! :D
정말 더웠어요! 정말 땀이 주룩주룩 흐르더라구요 ^^;;;;;;;;
대구 에피소드 1
대구에서 가장 유명한 산이 팔공산이 아닐까요? 부모님하고 언니네 가족이랑 피서를 갔다왔어요
까탈스러운 형부도 대만족한 펜션이고 저도 지금까지 가본 펜션중에서 제일 좋았어요!
<펜션 목수의 집>
장점
- 시설이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
(지어진지 1년밖에 안된것도 있지만, 사장님이 직접 건물을 다 지으셨다고 하네요) - 계곡사이에 있어서 밤에는 시원함
- 사장님이 친절함
(처음엔 알바생인줄 알았는데, 정말 젊으신분이 사장님으로 계시더라구요!!) - 목수 체험가능
(사장님 직업이 목수라고 합니다.) - 찜질방, 수영장 이용 가능
단점
- 산에 있는 나무,황토로 지어진 집이라서 확실히 벌레는 많네요 ^^;
대구 에피소드 2
날씨도 덥고 어머니 생신선물도 살겸 현대백화점으로 갔어요^^
제가 간날 이런일이 있었네요:D 너무 더워서 스프링쿨러가 작동하다니.. 대구 정말 대단하죠?
대구 에피소드 3
너무 뜨거운 햇볕에 남편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네요 ㅜ.ㅜ
알레르기때문에 집으로 바로 올라왔고, 오늘은 남편이 병원에 갔어요!
막간을 이용해 남편 노트북으로 글도 적고 있구요^^
커피베이? 라는곳에 왔는데, 아침 8:00~11:30에는 아메리카노가 2000원?
우와 너무 맛있다! 는 아니지만, 이 더운날 시원하게 앉아 있는게 어디예요^^
오랜만에 글을 적으니까 좀 낯설어요 @.@
앞으로 1일 1글로 다시 찾아뵐게요~ 자주 소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