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비비아나
@bbana
69
Followers
1331
Following
265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ntopaz
Created
2017-07-19 13:4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bana
kr
8y
# 5분의 침묵 ,연상연하커플의 이혼 / 할머니의 수다 (유머 세상)
5분의 침묵 살아가면서 혹여나 누군가가 당신의 마음을 흔들었다면 5분의 침묵 후에 대화를 하십시요. 순간 통제하지 못한 자제력으로 인해 혈육 간의 소중한 정이 무너지고 꽃 같은 시절 함께한 친구와 멀어지고 많은 시간을 나눈 동료와 등을 돌리곤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숨을 쉬고 있을 그 순간까지 증오하고 자책하고 후회를 반복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 20.566
82
23
1
bbana
kr
8y
# 머리좀 식혀주세요. / 우물(유머)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입니다. 한주 보내시느라 힘드셨을 텐데요!!! 몸이 천근만근이라 밖에 나가 여유롭게 울굿불긋 색색 옷을 입고 있을 예쁘게 물들 단풍들을 보며 휠링해 보셔도 좋을듯 한데요!!! 저희 아파트 단지는 그저께 부터 오던 비로 인해 단풍잎들은 다 떨어지고 바닥엔 낙엽들만 딩굴고 앙상하게 남겨진 나뭇가지만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 방콕만 하실분들은
$ 22.968
66
30
bbana
kr
8y
## 5탄, 건강하세요.^^ / 유머
음양탕(陰陽湯) 복용법 음양탕은 동의보감에도 소개된 건강법으로 간단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쉬우면서도 효과는 매우 뛰어난 방법입니다. 음양탕 만들기 컵에 팔팔 끊는 뜨거운 물을 반이나 삼분의 2/3정도 먼저 넣고, 이후 찬물을 조금 넣어 뜨거운 물과 찬물이 상하 순환 될 때 <<<<즉시 복용>>>>하는 방법으로 질병예방과
bbana
kr
8y
## 4탄 건강하세요. / 남편의 주문(유머)
건강하세요.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지 건강을 제일 중요한 삶의 덕목으로 친다죠. “재물을 잃는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친구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는 것은 다 잃는 것이다”라는 서양 속담이 그러하고, “복 중에는 건강 복이 제일”이라는 우리 속담도 이를 대변해 줍니다. 그렇다면 속담은 그것만으로 그치는 것일까요? 의학 발전에 따라 속담에
bbana
kr
8y
## 3탄. 건강하세요./한석봉과 엽기어머니(유머)
小食이 운동보다도 효과 커 소식(小食)이 운동보다 효과는 크다. “소식(小食) 하면 건강하게 오래산다.” 속설로 통하는 말이지만,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특히 뇌 건강에 좋다는연구 결과가 최근 연달아 나오며 노년의 뇌를 걱정하는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트에겐 네덜란드의대 교수팀은 노화로 뇌시상 하부에 쌓인 염증을 없애는데 저(低)지방식과
bbana
kr
8y
## 2탄. 건강하세요./ 만다꼬 그때까지 삽니까?(유머)
평생 위암/대장암에 안걸리는 예방법 참 좋은 세상입니다. 건강하고 돈 있으면 말이죠. 못먹고 없어서 병이 생기는게 아니라 너무 잘먹고 넘쳐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질의 풍요를 넘어 홍수 시대라고 해도 과한 말이 아닐 정도입니다. 현대 사람들은 너무 많이 먹어서 병이 생긴다는건 사실입니다. 음식을 잘먹고 육체 노동은 적게 하면 비만은 물론 만병의 원인이 됩니다.
bbana
kr
8y
## 1탄. 건강하세요.^^
이 글은 제 학교 밴드글에서 삽질해 왔어용~ 1원씩 내고 봐도 아깝지 않아서요~!! 지금까지 보았던 많은 건강정보들을 한 곳에 모아봤네요. 다소 긴 내용이지만 꼬옥 저장해 놓으셨다가 시간 나실때면 꼭!읽어보시라고 당부 드리고, 건강해야 행복합니댱~~~ 수명 10년 늘리는 방법! 프랑스 심장전문의사 '프레데리크 살드만'은 (내 몸 치유력 저자로서 '손을 씻자'라는
bbana
kr
8y
그녀들의 수다~♡
시월에는 여기 저기서 축제가 참 많아요. 제 고향인 전북 정읍 구절초 꽃 축제가 벌써 2018년도 13회째 축제를 하고 있네요. 오늘은 한달에 한번있는 ''그녀들의 수다''모임, 모임두 있고 해서 처음엔 격포쪽으로 씐나게 달료~ 했었답니다. 찰밥으로 도시락도 푸짐하게 준비 했구요!!! 전날 격포에서 낚시로 잡은 갈치에 소라.낙지.개불.멍개.조개종류 가득사서
bbana
kr
8y
## 취중진담
술을 마시면 왜 말이 많아질까. 술만 마셨다 하면 그동안 꾹꾹 눌러 두었던 말들이 내게 반항을 시작한다. 무의식 어딘가에 숨어 있던 말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모두 꼿꼿하게 고개를 쳐들고 갑자기 활개를 친다. 절대로 하지 말자고 다짐했던 말들이 입에서 거침없이 불쑥 튀어나온다. 그것도 모자라 술만 마셨다 하면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낸다. 그야말로 ‘음주
bbana
kr
8y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유머
시월에 꼭 들어야 하는 노래가 있죠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시간이 지나고 10월이 지나서 들으려면 뭔가 어색한 곡이기도 하드라구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ㅎ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bbana
kr
8y
2018년의 (한로) / 기회(유머)
10월 8일(월요일)은 열일곱 번째의 절기 한로입니다. 한 로 24절기의 17번째 절기로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의 절기입니다. 한로는 양력 10월 8~9일 무렵이며 태양이 황경 195도의 위치에 올 때입니다. 2018년의 한로는 10월8일(월요일) 입니다.(내일이지요) 음력으로는 9월의 절기 로서 공기가 차츰 선선해 짐에 따라 이슬이 찬
bbana
kr
8y
천국과 지옥의 식사시간
한 평범한 남자가 죽었다. 그는 생전에 착한 일을 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악한 일을 하지도 않았다. 그는 심판을 받고 즉시 지옥으로 보내졌다. 지옥에서는 악귀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의 팔에 부목을 대었다. 그는 부목 때문에 팔을 구부릴 수 없었다. 지옥에서는 항상 팔을 편 채로 생활해야 한다고 했다. 이윽고 식사시간이 되어 남자는 식당으로 끌려갔다. 물론 팔에는
bbana
kr
8y
너도 내 나이 되어 봐 /유머
너도 내 나이 되어 봐😉😊😋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 : 할아버지~~!!! 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나무꾼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bbana
kr
8y
HF20후 시월의 소망과다짐을...
10월 첫째 날 시월에는 이웃님들이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꼭 오기를 기도하는 일들이 다 응답하기를 언제 풀릴지 모르던 일들이 다 잘 풀리길... 바라는 일들이 막힘 없이 술술 잘 풀리길 고민하던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주길 생각지도 않은 기분 좋은 일이 꼭 꼭 있기를 하늘이 돕는 듯 모든 일이 다 잘 되기를 HF20후 새로운 변화에 직면한 스팀잇에 장점과 가치를
bbana
kr
8y
명절귀신님들...하.소.연 😉😊😋
추석연휴 우리 이웃님들께서는더도말고 덜도말고 넉넉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지요. 저도 어제까지는 주방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 고로... 주방은 내가 지킨다라는 마음으로 주방을 사수했답니다. 요즘에는 차례상,제사등에도 유행이 있다고 하던데.. 그건 미니멀 상차림이랍니다. 허례허식 빼고 본래의 간소한 차례상으로 돌아가자는 움직임이 젊은세대뿐만 아니라 기존
bbana
kr
8y
우리의 고유 명절 추석 / + 유머
추석의 유래 추석(秋夕)은 음력 팔월 보름(15일)으로 2018년의 추석은 9월 24일(월요일)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의 유래를 살펴보면,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 유리왕이 두 명의 왕녀에게 부녀자들을 두 편으로 나누게 해서 길쌈 짜기대회를 열었는데 일과를 마친 저녁부터 시작된 베 짜기 대회는
bbana
kr
8y
부채질하는 이유/ 유머
사람은 누구나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다고 합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때 지친다고 하더군요. 마음없이 몸만 가는길은 생각없이 가기에 비가오면 젖고 바람이 불면 흔들리겠죠. ''몸이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 그것은 마음먹기에 따라서겠죠..!! 몸이 하는 일을 마음이 모를 리 없지만 마음이 있다고 한들
bbana
kr
8y
비비아나의 작별인사/+유머
그동안 고마웠어요./작별인사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햇빛이 강렬한 화요일이네요. 그동안 만나서 기쁘고 즐거웠는데.. 짧은 만남이었지만 있는 동안의 설레임과 기쁨을 가슴에 안고 떠납니다. 이젠.. 떠나야 할것 같아서요. 올 여름만해도 정말 행복했었는데.. 미움과 행복했던 기억을 가득 안고 누군가의 미운 기억도 제게는 아쉽네요. 그것마저도
bbana
kr
8y
끝내주는 봉이 김선달 😉 스마일
대동강 물도 팔아먹은 선달 아자씨~! 하루는 봉이 김선달이 한 고을 주막에서 남정네들의 이상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 이야기인즉, 이고을에 한 과부가사는 데 어떤 남자도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복상사를 한다는 것이다. 호기심 많은 선달은 그 즉시 집을 물어 그 과부가 산다는 집을 찾아갔다. "이리 !ᆢ오너라 !!" 하고 외치자
bbana
kr
8y
비서들의 실수담/유머, (물한잔을)
저는 사장님이 10만 원을 주시면서 “신권으로 바꿔 와” 하신 걸 ‘식권’으로 바꿔 오라는 걸로 잘못 듣고 식권 40장 사간 적 있습니다. 사장님이 “차 대기시켜”이랬는데, 커피 달라는 줄 알고 커피 끓여 들어갔죠. 저도 “카피해 달라”시는 말씀을 “커피 달라”는 줄 알고 열심히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