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좀 식혀주세요. / 우물(유머)

bban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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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 아침입니다.
한주 보내시느라 힘드셨을 텐데요!!!
몸이 천근만근이라 밖에 나가 여유롭게
울굿불긋 색색 옷을 입고 있을
예쁘게 물들 단풍들을 보며
휠링해 보셔도 좋을듯 한데요!!!
저희 아파트 단지는 그저께 부터 오던
비로 인해 단풍잎들은 다 떨어지고 바닥엔
낙엽들만 딩굴고 앙상하게 남겨진
나뭇가지만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 방콕만 하실분들은 가족분들과
함께 즐길수 있도록 게임하나 추천드리려
준비 했는데요~
잠깐이나마 게임으로 가족분들(꼬맹이들) 하고머리 좀 식혀 보시길 바래요~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저는 오랫만에 하니까 너무 재밌었어요.^^
(점수는 치매부터 나왔지만요)

까마귀를 클릭하면

돌이 병속으로
떨어 집니다.

터치하여 병안에
넣어 보세요.

60% 넘으면 청춘.
50% 넘으면 합격.
40% 이하면 곤란.
치매 의심.

👇요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tinyurl.com/Crow876543


우 물 / 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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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깡촌 살던 처녀가
돈을 벌러 서울에 올라왔다.

배운 것도 변변찮고
기술도 없는 처지라
남의 집에
가사도우미로 들어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처음으로 간 날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
손님들이 많이 와서
분주하게 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냉수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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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심부름을
자꾸 시키는 바깥주인
때문에 짜증이 났다.
하지만 어찌하겠는가?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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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를 몇 번 날랐는데
조금 있다가
또 한 잔 가져오라고 했다

그러자 조금 있다가
빈 컵만 들고 나타났다.
그러더니
주인 옆에 난감해하면서
서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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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의아해하면서 물었다
"아니,
냉수 가지고 오라니깐
왜 그냥 서 있어?"

그러자 도우미 처녀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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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물에 사모님이
앉아 계신단 말여유~~"

우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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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넘치시도록 행복하시길
바래요~♡
2018.10.28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