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게 시작하는9월의 첫날~
벌써 9월의 시작 이네요.
지나간 여름은 참으로 덥고 길었지요..!!
맑고 높은 청명한 가을 하늘은 한 여름의
뜨거웠던 열기를 식혀주고,
더위에 지쳐있던 우리들의 마음도
시원하고 상큼한 가을바람으로
뜨거웠던 열기를 시켜주네요.
아침을 깨우는 매앰매앰
소리대신
온통 지저귀는 새소리,
이제 가을의 소식이 들려올 정도로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는데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며 열매를 준비하는
9월은 아름답습니다.
아~시간 빠르다~
주말... 나들이 삼아 영화 한편 보시며
힐링해 보심 어떨까 합니다.^^
😀😁😉😊😋😄😍😘🤗☺🤩😚😍😘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함께 길을 가고 있었다.
다리가 아픈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졸랐다.
“ 영감, 업어줘 ”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업고가는데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미안해서 말을 걸었다.
“ 영감, 무겁지”
“ 응”
“ 왜, 무거운데~~?”
“ 머리는 돌이지, 얼굴에는 철판 깔았지,
간뎅이는 부었지,
그러니 무거울 수 밖에... ”
돌아오는 길에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할머니께 부탁했다.
“ 할멈, 나 업어줘~ ”
그래서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업고 오는데 할아버지가 물었다.
“ 할멈, 나 무겁지”
“ 아니, 하나도 안 무거워 가벼워 ”
할아버지가 영문을 몰라 할머니께 어째서 가벼운지 물었다.
“ 머리는 비었지, 입은 싸지 , 쓸개는 빠졌지,
허파에 바람은 잔뜩. 들었지 ,
아~~~~주 가벼워.!!!”
크크킄 키득키득 푸하하하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
그럼 깨에 설탕을 섞으면..?
2018.09.01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