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유머속에 인생살이가 그대로 들어가
있지않나 생각됩니당~
잠깐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ㅎㅎ
어느 공원 벤치에 7~80대 할머니들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이것봐! 여자가 나이 오십이 되면 뭐가 되는줄
알아?"
"글쎄~"
"잘생긴 년이나 못생긴 년이나 똑같아 지지!
지가 성형수술하면 뭐해~ 나이들면 다 똑같다구!" "그래?
그럼 60대가 되면?"
"대학교 나온 년이나 국민학교 나온 년이나
다 같아지지!
까먹는덴 용빼는 재주도 필요없거등~" "호호호! 그럼 70대가 되면?" "음..
70이 넘으면 있는 년이나 없는 년이나 똑같아진다구! 죽어 자빠지는데.. 지가 돈이 뭐가 필요해?" "호옹~ 그거 말되네!
그럼 80이 되면?" "고건~ 좀..
말하긴 뭐하지만.. 산년이나 죽은년이나 마찬가지~ 살아도 죽은거나 같지않아??"
"호호호~ 홈... ㅎㅎㅎ"
금은접시에 색다른 음식을 담아 내는 어느 유명한 맛집이 있었는데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년 내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소문을 듣고 방송국에서 취재차 들러 지켜보니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손님의 식탁주변을 항상
맴돌고 있었습니다.
"저기요.. 특별히 필요도 없어 보이는데..
그래야손님이 좋아하나 보지요?"
방송국 PD가 물어보니 생긋~ 웃으며 종업원이
하는 말,
"제 임무는 요...
.. 식탁위 금은접시를 지키는 것이랍니당!" ㅎㅋㅎ
평생을 축구선수와 축구 코치로 살던 한 남자가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데..
문이 닫히려고하자 급하게 문틈새로 머리를
집어었습니다.
다시 문이 열리고 올라타니 주변 사람들이 이상한 듯 물었습니다.
"아니.. 왜?
손을 넣으면 되지.. 위험하게 머릴 디미나요?"
"어허~ 급하다고 파울을 할 순 없잖아요?
손을 쓰면 핸들링! 파울~ 몰라요?"
"오잉???" ㅎㅎㅎ
맹구가 모닝을 주차하다 그만 벽을 들이받아 뒤쪽이 찌그러져 난처해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트럭 운전사가 "그거요! 뒤쪽 배기구(머플러)에 입을 대고세게 불어봐요!" 했습니다.
맹구가 죽을 힘을 다해 불고 있으니..
이번엔 지나가던 택시기사가 말했습니다.
"어허~ 그래서 되나?
창문을 모두 꽉~ 닫고 불어야지!!"
"오잉???" ㅎㅎㅎ
평생을 경상도 첩첩 산중에서만 살던 어느 할머니가 처음으로 서울구경을 와서 택시를탔습니다.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기사의 질문에 서슬이 시퍼래진 할머니..
고함을 질렀습니다!
"이런.. 문디 자슥아! 어~디 가시나??
그래.. 나는 경상도 가시난데..
니는 어디 머시마꼬??"
"오잉??"
(출처: 해피도널드)
고달픈 인생살이... 웃음으로 잊어버리세요!! ㅎㅎ
2018.11.13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