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라카 (@baraka777)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한동안 뜸~했습니다 ㅠㅜ
오늘부터는 매일 한개씩은 꼬박 꼬박 올리도록 하겠습니당~ㅎㅎ
이번 그림은 갑자기 머리속에 이 장면이 떠올라서 그냥 그려본 그림입니다~
아마도 옛날 대학교 만화 동아리 시절에 그리던 개그만화의 추억이 떠올랐나 봅니다~^^
그때 그리던 소재는 아니지만 캐릭터는 비슷하죠 ㅎㅎ
요건 펜터치까지만 한 그림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막연히 요렇게 미국씩 슬랩스틱 만화를 그려보면 재밌지 않을까~~아 생각해봤습니다만 너무 올드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톰과 제리"와 "라바"는 비슷한 장르이지 않을까요~?!^^
뭐 언제 그릴지 않그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놈을 그리는 동안은 재밌었네요~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되셔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