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들장미소녀 ‘캔디’
남녀를 불문하고 좋아한 애니였죠. 저도 어릴적 주말 아침만 기다리며 설레였던 기억이 있네요. 친구들과 때창했던 기억까지& 긍정의 힘으로 오늘도 힘차게 아자자자!!
RE: 들장미소녀 ‘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