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어제 저희 3대 수영장 가려다 사람이 너무 많아 돌아와야 했죠. ㅠㅠ 아이의 호기심과 즐거음을 해결해야 했습니다.ㅋㅋ
잠자리채와 채집통을 들고 가즈아!!
버섯을 발견하고
무언가 떨어진 것을 줍네요.
더위를 이기지 못한 메미... 엄마 보여주겠다고 가지고 갑니다.
잠자리는 비가와서 그런지 하늘에만 많네요.ㅜㅜ
잠자리는 못잡았습니다. 가음을 기약하며 ㅋㅋㅋ
등목으로 마무의라 ㅋㅋㅋ
아이도 저도 시원하니 여러번 했습니다.
수영장 못가서 아쉽지만.. 소소한것에 행복해 하니 좋네요.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