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벌써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 출근할 생각을하니 맘이 또 무겁네요. ㅋㅋ
처남집에가서 부모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래만에 뵙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식사 및 반주는 언제나 즐겁네요!
명절 아이템을 착용하고 절을 합니다~~^^
자주 드리지 못하지만 맘을 담아 절을 하고 준비한 용돈을 드립니다 ~~^^
어머님께서는 부추전과 배추전을 해주셨네요. 전을 안주 삼아 반주를 시작합니다!!
삽겹살과 봄 야채들을 싸서 먹으니 배부른 줄 모르고 계속 먹게되네요. ㅠㅠ 즐겁게 먹는 음식은 제로 칼로리 맞는거죠?ㅋㅋㅋ
어떤 연휴를 즐기고 계신가요? 저의 연휴 즐기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