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daldalmango님께서 알려주신 미세먼지가 최악이라는 좋는 정보 및 갑자기 추워져 아들과 몰하며 즐길가 고민이 된 하루였네요.
토요일 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임 후 저희 가족은 다소 늦게 일어나 일요일을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늦은 아점을 챙겨먹고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를 보기위해 한글 공부를 했네요. 그리고 잠시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를 누워서 시청했습니다.
간식을 먹고 저희는 ㅋㅋㅋ
지난번 크리스마스때 선물을 받았던 텀블링몽키보드게임을 하였습니다. 막대들을 구멍사이로 끼워줍니다. 그리고 몽키들을 부워주면 게임준비 끝...
주사위를 굴려 나온 색깔의 막대를 맨위부터 순서대로 뽑는것을 반복합니다. 마지막까지 몽키를 적게 땅바닥에 떨어트리는 사람이 이기는....
아이는 게임을 할수록 더 능숙해지는데 점점 지쳐가는 아빠네요. ㅋㅋㅋ
어떤 주말을 보내셨나요?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설이 있는 주이기에 3일만 출근하면 가족들과 또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겠지요.^^
즐거운 한주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뉴비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