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태풍이 소멸했다고 했는데.... 하늘은 아직도 비구름 가득하네요.
어제 아이의 건강검진을 마치고 바로 부모님 댁에 왔습니다. 허기진 배를 바로 채우고 ... 다이어트라는 걸 잠시 잊어버렸네요. ㅋㅋㅋ
밥도 먹구 했으니 비오기전 아이와 장비를 챙겨서 나왔습니다. ㅋㅋ
첫 수확물...
보이시나요. ㅋㅋㅋ
올해 처음 보는 곤충... 방아개비&
메뚜기.. 올만이군요. ㅋㅋㅋ
잠자리 친구도 반겨줍니다. ㅋㅋ
날씨가 안좋은데도 저희에게 즐거움을 준 곤충친구들이 있어 행복했네요.&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