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완전 완연한 여름 처럼 햇살이 너무 뜨겁네요. 오늘도 날씨가 너무 너무 좋습니다. 잠시 나가다 왔는데도 땀범벅이 되는 군요. 오늘은 중요한 날입니다. 부디 긴장하지 말고 잘해내길 바래봅니다. ㅋㅋㅋ
지난주말 아이는 할머니랑도 함께하고 할아버지랑도 함께 했네요. ㅋㅋㅋ 따로 따로&
아침 밥을 먹고 붕붕이를 타고 출발~~!!
아버지와 손잡고 운전하며 나들이..기분 좋죠&
자주 포스팅 해서 아시겠지만 ㅍㅎㅎㅎ
여름이라 사람이 더 많습니다.
오픈 10분전에 도착했지만
대기표 뽑기위해 뜁니다. ㅋㅋㅋ
대기번호 43 ㄷㄷㄷ
그래도 할아버지와 아이와 함께 놀 생각하며 즐겁게 기다려 봅니다. 기다리는 동안 아이는
물고기들과 소통도 하고 ㅋㅋㅋ
포토 존에서 포즈도 취하고
텅빈 수영장을 보며 무얼하고 놀지 고민하는 듯&
드디어 입장!!!
저희 3대 2시간 열심히 놀았네요&
허기진 배를 채우로 다시 귀가!!
또하나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