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요리사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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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ballantines30입니다.
오늘은 비가 오니 좀 시원하고.. 낮술 먹기 참 좋은날입니다. 중요한 일이 있어 본가에서 일찍 나왔네요.. ㅠㅠ
집에오니 잠에선 깬 아이.. 너무 심심해 합니다. ㅋㅋㅋ

비가와서 나갈수 없으니 집에서 할걸 찾다.. 욕조에서 물총싸움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더니 출출하다고 합니다. 본가에서 식사준비로 힘들었던 마눌님을 위해 제가 나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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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들 아시죠? ㅋㅋㅋ
면을 먼져 끌이고 적당히 덜익었을때 물을 반정도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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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를 넣고 비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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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좀 많거나 씹는맛을 더해 주기위해 스페셜 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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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가루까지 올리면 완성^^
맜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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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오후엔 아는 지인이 온다고 했으니 좀 편하겠죠?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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