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날이 완전 완연한 여름 처럼 햇살이 너무 뜨겁네요. 오늘도 날씨가 너무 너무 좋습니다.
어제 집을 와서 아이와 책을 읽고 무얼할가 잠시 생각했죠.
티비를 보여줬죠. ㅠㅠ 그래도 시간이 안가네요. ㅋㅋㅋ
힘들지만 가즈아!!
아이는 퀵보드 타고 저는 그뒤를 따라 걷다 뛰다 ㅋㅋ
힘듭니다.
엄청 큰 고기와 마주 하고 사진도 찍고 ㅋㅋ
근처 수영장도 오픈했군요. ㅋㅋㅋ
입장료도 확인했고 오픈 시간도 확있했네요.
아이와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ㅋㅋ
아이와 서로 경쟁하 듯 걷다보니 너무 멀리까지..
그래도 아이가 먼저 돌아가자고 해서 왔습니다.
행복한 추억 하나더~~^^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