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평범한 월요일... 오늘도 스트레스 없는 하루를 기대합니다.
날씨가 좋았던 주말...
저희는 가만 있을 수 없어 근교로 나갔습니다.^^
시원한 강바람도 맞고 물도 담그고 잠시 여유를 즐겼죠.
물이 거의 없는 곳에서 무언가 발견한 듯 가봅니다.
모자를 휙 하더니 무런가 잡혀는지 봅니다.
그러면서 저를 부르더군요. ㅋㅋ
전 닮을 것을 준비해죠.
모자신공.. ㄷㄷㄷ
물고기 ^^
참대단하다고 칭찬해줬더니
스스로 들고 집까지&
앞으로도 잘 돌봐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추억!!! 만들었네요.&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 돠었네요.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봅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아자자자!!
평범한 이야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