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오늘도 늦은 출근 ^^ 약먹고 잤는데도 피곤합니다. ㅋㅋ 오늘 보고도 잘 마무리 되어야 할지... 관심밖에서 일하고 싶네요.^^
완연한 봄... 아이가 좋아하는 계절이 되가네요.
녹색 풀밭.. 사이로 동그란 무언가^^
자세히 보니 민들레 홀씨군요.
자연이 준 놀이 선물... 가만히 있을순 없겠죠?
민들레 홀씨를 입으로 불고
날아가는 것을 보고 좋아하네요.
아이는 자연에서 노는게 너무 좋은가 봅니다&
헉교생활 재밌다곤 하지만 공부 참 재미없고 어렵죠. ㅠㅠ
자연을 좋아하며 생화을 하길 바래봅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