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오늘도 아이를 학교보내고 출근했네요. 아침엔 날씨가 쌀쌀했는데.. 해가 떴습니다. 오늘도 산책 가즈아~~!!
어제 아이와 짜장라면을 맛있게 먹고.. 지인이 조금 늦는다는 말에 무얼할까 고민아닌 고민을 했네요.
옛 동료가 선물로 준 건담을 꺼내고
설명서를 유심히 보는 아이...
영어 공부를 조금 해서인지 아니면 알파벳 한개라 그런지.. 두려움이 없네요. ㅋㅋ
비닐을 벗겨 조림할 것까지 꺼내줬습니다.
저의 역할은 여기까지 .. ㅋㅋㅋ
아니네요. 찍새 했군요&
설명서를 보고 직접 찾고 조립합니다.
점점 형체를 갖춰갑니다.
순식간에 완성~~^^
칭찬!!!
친구가 생겨서 좋아하겠죠?
점점 도와줄일이 줄어들어 좋네요.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