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이번주는 참 시간이 늦게 가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기다리는 소식이 더디게 오고 있어 그런게 아닐까 십습니다. 오늘도 스트레스 없는 하루 기대해 봅니다.
지난주말 아이와 단둘이 운동 및 산책겸 데이트를 했죠. 산책로에서 꽃을 발견하고 귀에 꼽아도 보며 좋아라 합니다. 산책중에도 배가 고프다며 라면 먹자고 했지만 참고 집에 왔네요.
아이를 위해 안매운 떡라면 준비~~!!
한접시 먹고
또먹고
먹다보니 혼자 한개를 다 먹었네요&
마눌님께서는 간만의 혼자만의 즐거운시간을 보내셨고 아이와 저는 데이트... 잘먹으니 할만 하네요. ㅋㅋㅋ
가끔 둘의 시간 보내야겠습니다. &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이와 즐기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