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연휴 잘 쉬시고 계신가요? 어린이날 참 날씨도 좋습니다.
오전내내 즐기고 이제야 점심을 먹네요. ㅋㅋ 어린이날 즐긴 이야기는 내일 포스팅 가즈아!!
어제 맛있는 밥을 먹고 아이가 잠쉬 쉬는 동안 저도 편안한 시간... 넘 좋네요. ㅋㅋㅋ
해가 좀 지니 그늘이 생기네요. 가만 있을순 없죠&
나비..
아이가 가까이 가도 움직임이 없습니다. ㅋㅋ
아이가 배드민턴 채로 날던 나비를 ㅠㅠ
한동안 움직임이 없더니 조금씩 날아서 친구들에게 갔습니다.
한참을 배드민턴을 쳤더니 땀범벅!!
아이가 윗옷을 벗고도 지칠때 까지 함께 했습니다. ㅋㅋ
제가 먼저 지치네요&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