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로 인해
마음이 답답하고 서운하다 느낄 때는
그 사람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나의 욕심이 앞섰기 때문이라고 먼저 생각해본다
나를 괴롭히는 건
나일 때가
생각보다 많았으니까
괜시리 마음이 답답한 밤입니다.
어제 오늘..
아주 사소한 일이 내내 마음에 부대껴
글도 제대로 못읽고 댓글 인사도 못하고 있네요.
속 시끄러운 일도.. 언젠간 지나가겠지요.
제 누추한 블로그에 시간내어 들러주시고
댓글 전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밤 되세요 :)